“최신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대지진 이후 생존을 건 아파트 주민들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꿀 정보를 공유하는 허니인포(HInfo) 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최신 개봉영화 “콘크리트유토피아” 소개 입니다. 제가 좋아하고 많은 팬이 있는 배우 이병헌 님의 신작입니다. 저도 꼭 볼 생각으로 찾아보았습니다. 간단하게 소개하고 내일 감상 후에 감상 리뷰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콘크리트유토피아 포스터 그림

  • 콘크리트유토피아
  • 감독 : 엄태화
  • 주연 :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 조연 : 김선영, 박지후, 김도윤
  • 개봉일 : 23년 8월 9일
  • 런닝타임 : 130
  • 네이버 평점 : 8.88점
  • 줄거리 :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도시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아파트인 ‘황궁 아파트’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입니다. 강한 지진으로 대부분의 도시가 파괴된 상황에서 황궁 아파트만이 살아남았으며, 이곳에 모인 주민들의 생존과 갈등, 그리고 사회적 현상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주민들은 생존을 위해 아파트로 모여들게 되고, 이를 중심으로 사회적 질서와 갈등, 협동 등의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영화는 현실적인 상황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블랙코미디와 재난 드라마의 장르를 혼합하여 전개되어, 대지진 이후 생존자들의 인간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대지진 이후의 현실적인 상황과 인간의 본성, 생존에 대한 역경 등을 그린 작품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상, 여기까지 소개하겠습니다.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들과 재난 영화 특유의 분위기가 잘 어울어 진다면 흥행하리라 생각됩니다. 10일 날 보게 된다면 바로 감상평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화 감사 후기 업데이트 합니다!

영화표 사진

아이들 등원시키고 아내와 함께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유튜브 매불쇼에서 워낙 극찬을 했던 터라, 큰 기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대를 하면 실망이 크기 때문에 기대를 좀 줄이고 보고 왔습니다. 전 원래 재난 영화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장르는 전문적인 용어로 이야기 하자면 포스트 아포칼립스 라고 하며,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세계멸망 이후를 의미하는 단어라고 합니다. 우리가 아는 대표적인 아포칼립스 영화로는 좀비물인 새벽의 저주, SF인 터미네이터, 한국영화 설국열차 등이 있습니다. 전 모두 재미 있게 본 영화 입니다. 특히 좀비물을 좋아하는 저는 새벽의 저주를 재미 있게 보았습니다.

이제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줄거리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한 재난 상황 때문에 황궁 아파트를 제외한 모든 건물들이 무너져 내렸고, 그 남은 황궁 아파트를 두고 펼쳐지는 이야기 입니다. (재난의 원인은 아마 운석으로 예상됩니다.) 아파트 주민들과 보금자리를 찾는 외부인들과의 싸움, 아파트 주민들 사이에서 생기는 갈등, 변해가는 인물들의 모습이 영화의 주요 내용 입니다.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김선영 등 배우들의 좋은 연기로 인해 몰입도가 높았으며, 특히 변해가는 인물들의 모습을 잘 표현했던 것 같습니다. 스포하나 하자면, 박서준이 극중에서 공무원으로 나오는데, 전형적인 공무원의 모습을 잘 보여주지 않았나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새 보금자리의 모습이 요즘 아파트들의 삐뚤어진 모습을 꼬집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평점 : 4.5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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